손해배상
원고 A가 피고 C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기) 소송에서 법원은 피고 C가 원고 A에게 15,324,871원 및 이에 대한 지연이자를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소송 비용은 피고가 부담하며, 이 판결은 즉시 가집행할 수 있습니다.
피고가 원고에게 발생시킨 손해에 대한 배상 책임의 인정 및 구체적인 배상액 결정 여부
법원은 피고 C가 원고 A에게 15,324,871원과 함께, 2023년 2월 9일부터 실제 돈을 모두 갚는 날까지 연 12%의 비율로 계산한 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또한 소송 진행에 들어간 모든 비용은 피고가 부담해야 하며, 이 판결은 즉시 집행할 수 있도록 가집행이 가능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원고 A의 피고 C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가 전부 받아들여져, 피고 C는 원고 A에게 판결에서 명시된 원금과 지연손해금을 지급해야 하며 소송 비용도 부담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