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무면허 · 절도/재물손괴 · 사기 · 기타 형사사건 · 인사 · 금융
피고인 A는 2021년 11월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 약 1개월간 다양한 범죄를 반복적으로 저질렀습니다. 주요 범죄로는 위험한 물건을 사용한 건물 유리문 손괴, 야간에 상점 침입 후 식료품 및 기타 물건 절도, 미용실 서비스와 택시 이용료, 주점 주류 및 안주 대금을 지불하지 않은 사기, 오토바이 및 관련 물품 절도, 훔친 오토바이로 무면허 운전 등이 있습니다. 또한, 분실된 직불카드를 습득하여 부정 사용하고 숙박료 결제를 시도하는 등의 점유이탈물횡령 및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그리고 화를 내며 주차된 차량들을 발로 차 재물손괴를 시도한 미수 범죄도 포함됩니다. 이 모든 범죄에 대해 법원은 피고인에게 징역 1년 및 벌금 450,000원을 선고하고, 벌금을 납입하지 않을 경우 100,000원당 1일로 환산하여 노역장에 유치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피고인 A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인근 건물 현관 유리문을 벽돌로 깨뜨리는 재물손괴를 저질렀습니다. 이후 여러 상점과 미용실, 주점에서 식료품, 서비스, 주류를 대금 결제 없이 이용하거나 훔쳤습니다. 또한 길가에 주차된 오토바이의 장갑, 헬멧, 심지어 오토바이 자체를 훔쳐 무면허 운전을 했고, 타인이 분실한 직불카드를 습득하여 여러 차례 부정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술에 취해 길가에 주차된 차량들의 문과 유리창문을 발로 차고 주먹으로 가격하는 재물손괴를 시도했습니다. 이처럼 피고인은 약 한 달 동안 충동적으로 다양한 재산 관련 범죄를 반복적으로 저질러 여러 피해자들에게 손해를 입혔습니다.
피고인이 약 한 달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특수재물손괴, 야간건조물침입절도, 사기(무전취식 및 무임승차 포함), 절도, 무면허 운전, 점유이탈물횡령, 분실 직불카드 부정 사용, 재물손괴 미수 등 다양한 유형의 범죄를 반복적으로 저질렀다는 점과 이에 대한 법원의 형량 결정입니다.
피고인 A에게 징역 1년 및 벌금 450,000원을 선고하고, 위 벌금을 납입하지 아니하는 경우 100,000원을 1일로 환산한 기간 피고인을 노역장에 유치한다. 또한, 위 벌금 상당액의 가납을 명한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과거 절도 및 공용물건손상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고, 약 한 달간 여러 범죄를 반복적으로 저질렀으며, 훔친 오토바이로 무면허 운전을 하면서도 파출소를 찾아갈 정도로 죄의식이 부족했던 점, 대부분의 피해가 회복되지 않고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한 점 등을 불리한 정상으로 보았습니다. 반면, 피고인이 범행을 일부 반성하고 있고, 생계형 범죄도 일부 포함되어 있으며, 피해자 개개인의 피해 금액이 아주 크지는 않고 일부 절취품이 반환된 점 등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습니다. 이러한 모든 양형 요소를 종합하여 징역 1년과 벌금 450,000원의 형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사건에서 피고인 A에게는 다양한 법 조항이 적용되었습니다. '위험한 물건 휴대 재물손괴'에 대해서는 형법 제369조 제1항 및 제366조가 적용되어, 위험한 물건인 벽돌로 타인의 재물인 건물 현관 유리문을 깨뜨린 행위가 유죄로 인정되었습니다. '야간건조물침입절도'에 대해서는 형법 제330조가 적용되어, 야간에 잠겨있지 않은 문을 통해 상점에 침입하여 식료품이나 기타 물품을 훔친 행위가 처벌되었습니다. '사기'에 대해서는 형법 제347조 제1항이 적용되어, 미용실 서비스, 택시 요금, 주점 및 식당의 대금을 지불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정상적으로 지불할 것처럼 속여 재산상 이익을 취득한 행위가 유죄로 인정되었습니다. '절도'에 대해서는 형법 제329조가 적용되어, 오토바이 관련 물품이나 오토바이 자체를 훔친 행위들이 처벌되었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에 대해서는 도로교통법 제154조 제2호 및 제43조가 적용되어,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없이 오토바이를 운전한 행위가 처벌되었습니다. '건조물침입'에 대해서는 형법 제319조 제1항이 적용되어, 잠겨있지 않은 가게 문을 열고 침입한 행위가 유죄로 인정되었습니다. '절도미수'에 대해서는 형법 제342조 및 제329조가 적용되어, 오토바이 절도를 시도하였으나 성공하지 못한 행위가 처벌되었습니다. '점유이탈물횡령'에 대해서는 형법 제360조 제1항이 적용되어, 피해자가 분실한 직불카드를 습득하고도 돌려주지 않고 취득한 행위가 처벌되었습니다. '여신전문금융업법위반'에 대해서는 여신전문금융업법 제70조 제1항 제3호가 적용되어, 분실된 직불카드를 부정하게 사용하여 물품을 구입하거나 서비스를 제공받은 행위가 처벌되었습니다. '사기미수'에 대해서는 형법 제352조 및 제347조 제1항이 적용되어, 직불카드를 이용한 사기를 시도하였으나 승인 거절 등으로 뜻을 이루지 못한 행위가 처벌되었습니다. '재물손괴미수'에 대해서는 형법 제371조 및 제366조가 적용되어, 차량을 손괴하려고 하였으나 수리가 필요할 정도로 파손되지 않아 미수에 그친 행위가 처벌되었습니다. 이러한 여러 죄에 대해서는 형법 제37조 전단, 제38조 제1항 제2호, 제3호, 제50조에 따른 '경합범 가중'이 적용되어, 가장 무거운 죄의 형에 다른 죄의 형량을 합산하거나 가중하여 하나의 형을 선고하게 됩니다. 벌금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노역장에 유치하는 것은 형법 제70조 제1항, 제69조 제2항에 따른 것이며, 벌금 상당액의 가납을 명하는 것은 형사소송법 제334조 제1항에 근거합니다.
감정적인 흥분 상태에서 타인의 재산을 손괴하는 행위는 특수재물손괴죄로 가중 처벌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벽돌과 같은 위험한 물건을 사용하면 형량이 더 무거워집니다. 타인의 물건을 허락 없이 가져가는 절도 행위는 아무리 작은 금액이라도 반복될 경우 중범죄로 이어질 수 있으며, 야간에 건물에 침입하여 물건을 훔치는 행위는 가중 처벌됩니다. 대금을 지불할 의사나 능력이 없으면서 서비스나 재물을 제공받는 행위는 명백한 사기죄에 해당합니다. 이는 개인의 신뢰를 심각하게 저해하고 법적 책임을 수반하므로 절대 해서는 안 됩니다. 운전면허 없이 차량을 운전하는 것은 도로교통법 위반이며, 훔친 차량으로 무면허 운전을 하는 경우 절도죄와 함께 가중 처벌됩니다. 타인이 분실한 물건을 습득했을 때는 반드시 주인에게 돌려주거나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해야 합니다. 이를 자신의 것처럼 사용하면 점유이탈물횡령 및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등 여러 죄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 종류의 범죄를 반복적으로 저지르는 경우, 법원은 이를 매우 심각하게 보아 경합범 가중 규정에 따라 더욱 높은 형량을 선고할 수 있습니다.
창원지방법원 2020
광주고등법원전주 2021
광주고등법원전주 2023
수원지방법원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