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해배상
피고 D가 원고 A에게 불법행위로 발생한 치료비 등 모든 손해와 위자료를 포함하여 3천만 원 및 이에 대한 지연이자를 지급하라는 법원의 판결입니다. 이는 원고가 피고의 불법행위로 인해 입은 손해에 대한 배상을 청구한 사건입니다.
불법행위로 인해 발생한 치료비 등의 재산상 손해와 위자료 등의 정신적 손해에 대한 피고의 손해배상 책임 인정 여부 및 그 배상 범위와 금액이 주요 쟁점입니다.
법원은 피고가 원고에게 3천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이 금액에는 2017년 10월 11일부터 2020년 2월 5일까지는 연 5%의 이자를, 그 다음 날부터 모든 금액을 갚는 날까지는 연 12%의 이자를 추가로 계산하여 지급하라는 명령이 포함되었습니다. 소송 비용은 피고가 모두 부담해야 하며 이 판결은 가집행할 수 있습니다.
법원은 원고의 손해배상 청구를 받아들여 피고에게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금 3천만 원과 이에 대한 지연이자를 지급하고 소송 비용까지 부담하라고 명령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