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해배상
피고가 원고의 얼굴을 폭행하여 치아가 부러지는 등 상해를 입혔고 이에 원고가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건입니다. 법원은 피고의 불법행위 책임을 인정하고 원고에게 재산상 손해(일실수입, 치료비)와 정신적 손해(위자료)를 포함하여 총 30,574,795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2021년 11월 5일 새벽 1시 30분경, 피고 C가 특정 장소 노상에서 원고 A의 얼굴을 여러 차례 가격하여 원고에게 치아 파절을 비롯한 여러 상해를 입힌 폭행 사건입니다.
피고의 폭행 행위가 불법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와 그로 인한 원고의 손해배상 책임 범위 및 구체적인 손해액(일실수입, 기왕 및 향후 치료비, 위자료)의 산정 기준이 주요 쟁점이었습니다.
법원은 피고에게 원고에게 30,574,795원 및 이에 대한 2021년 11월 5일부터 2024년 5월 31일까지는 연 5%의, 그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는 연 12%의 각 비율로 계산한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원고의 나머지 청구는 기각되었고 소송비용은 각자 부담하도록 했습니다.
원고는 피고의 폭행으로 인한 손해배상으로 당초 청구한 70,000,000원 중 약 30,574,795원과 이에 대한 이자를 받게 되었으며 피고는 해당 금액을 지급할 의무를 지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다음과 같은 법률과 법리에 따라 판단되었습니다.
유사한 폭행 사건의 피해자라면 다음과 같은 사항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