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해배상
피고 회사 대표이사인 B이 회사의 기술력, 수익 전망, 나스닥 상장 계획 등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투자를 유치했고, 이에 속은 투자자들이 피고 회사 신주를 인수하여 손해를 입은 사건입니다. 법원은 피고 회사와 대표이사 B에게 공동으로 투자자들의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피고 회사의 구주를 매수한 투자자들의 청구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손해액은 신주인수 투자금 전액으로 인정되었으며, 피고들의 과실상계 및 책임제한 주장은 기각되었습니다. 일부 원고들이 받은 배당금은 손해액에서 공제되었습니다.
피고 대표이사 B의 허위 기업설명 행위가 불법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와 이에 대한 피고 회사 및 대표이사 B의 손해배상책임 발생 여부 피고 회사의 신주를 인수한 원고들과 구주를 매수한 원고들 간의 손해배상책임 인정 범위 차이 손해배상액 산정 방식 및 배당금, 보유 주식 가치 공제 여부 피고들의 소멸시효 주장 및 손해배상책임 제한 주장의 타당성 여부
피고 주식회사 A와 피고 B은 신주인수 원고들에게 공동하여 투자금에서 배당금을 공제한 금액을 배상해야 합니다. 구주매수 원고들의 청구는 기각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