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 · 기타 가사
이 사건은 혼인관계가 파탄에 이른 부부가 이혼을 청구하고, 자녀들의 친권 및 양육자 지정, 양육비, 면접교섭, 위자료, 재산분할 등에 대해 법원의 조정을 통해 해결한 사건입니다. 법원은 부부의 이혼을 결정하고, 자녀들의 친권과 양육권을 어머니에게 부여했으며, 아버지는 자녀들의 과거 및 장래 양육비를 지급하고 면접교섭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배우자 중 한 명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제3자에게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결정과 함께, 다른 배우자에 대한 폭행 사건의 처벌불원서 제출, 그리고 연금분할 및 재산분할 관련 청구는 각자 포기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원고와 피고 C은 2011년 6월 10일 혼인신고를 마친 법률상 부부로서 두 명의 자녀를 두었으나, 서로 상대방의 잘못으로 혼인관계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파탄에 이르렀다고 주장하며 이혼을 원했습니다. 이에 따라 친권, 양육비, 면접교섭, 위자료, 재산분할 등 이혼 관련 제반 문제에 대해 법원에 조정 신청을 하였습니다.
혼인관계 파탄에 따른 이혼 여부, 미성년 자녀들의 친권자 및 양육자 지정, 과거 및 장래 양육비 지급, 자녀들과의 면접교섭 방식, 유책 배우자의 책임 및 제3자의 위자료 지급 여부, 폭행 사건에 대한 처벌불원서 제출, 연금분할 및 재산분할 청구권 포기 여부
법원은 다음과 같이 조정 결정했습니다.
법원의 조정을 통해 부부의 이혼이 성립되었으며, 자녀들의 친권 및 양육자는 원고로 지정되고 피고 C은 과거 및 장래 양육비를 지급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피고 C은 자녀들과 정기적인 면접교섭을 할 수 있게 되었고, 피고 D는 원고에게 위자료 1,000만 원을 지급해야 합니다. 부부 간의 연금 및 재산 분할 청구권은 각자 포기하는 것으로 최종 합의되어 이혼에 따르는 제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에서 언급된 주요 법령과 그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혼을 고려할 때는 다음과 같은 점들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