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 협박/감금 · 절도/재물손괴
피고인 A는 2018년 말부터 2019년 6월까지 교제했던 피해자 B를 상대로 식칼과 과도 등 위험한 물건으로 협박하고 폭행했으며 주거지 벽지와 도어락을 손괴했습니다. 또한 택시 운전사 G에게 택시 요금 45만 원을, 렌트카 업체 대표 J에게 렌트비 및 노동부 직원을 사칭한 사기로 총 30만 원을 편취했습니다. 법원은 피고인의 폭력 범죄의 위험성과 사기 수법의 불량함, 피해 회복 노력 부족, 반복적인 범죄 전력, 그리고 재판 중 도주한 점 등을 고려하여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피고인 A는 다음과 같은 사건들을 일으켰습니다.
피해자 B에 대한 범행 (전 연인 관계)
피해자 G에 대한 범행 (택시 운전사)
피해자 J에 대한 범행 (렌트카 업체 대표)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은 피고인이 전 연인에게 저지른 위험한 물건을 이용한 폭력 및 협박 행위의 심각성, 다수의 피해자에게 반복적으로 저지른 사기 범죄의 계획적이고 불량한 수법, 피고인의 다수의 동종 범죄 전력 및 집행유예 기간 중의 재범 여부, 피해자에 대한 피해 회복 노력 유무, 그리고 재판 중 도주하여 소재불명 상태가 된 피고인의 태도가 종합적으로 고려된 양형 판단입니다.
피고인을 징역 1년 4개월에 처한다.
법원은 피고인이 위험한 물건인 식칼과 과도를 사용하여 전 연인을 협박하고 폭행한 점, 계획적으로 공무원을 사칭하며 사기 범죄를 저지른 점에 대해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피고인이 피해자들의 피해를 전혀 회복해주지 못했고 용서받지도 못했으며, 사기죄와 폭력 범죄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재범을 저지른 점을 중요하게 보았습니다. 특히 재판 진행 중에 도주하여 현재까지 소재불명 상태인 피고인의 태도가 불량하다고 판단되어 징역 1년 4개월이라는 실형을 선고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에 적용된 주요 법령 및 법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비슷한 상황에 처했을 때 다음 사항들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