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
주식회사 A는 주식회사 B에 대해 미화 123,898.20달러의 신용장 대금과 이에 대한 지연이자를 청구했습니다. 그러나 법원은 제1심에서 주식회사 A의 청구를 기각하였고 항소심 또한 제1심의 판단이 옳다고 보아 주식회사 A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주식회사 A가 주장하는 신용장 대금 및 지연이자의 지급 청구가 정당한지 여부와 제1심 법원의 판결이 적법한지에 대한 판단입니다.
법원은 주식회사 A의 항소를 기각하고 제1심 판결이 정당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항소와 관련된 모든 소송 비용은 주식회사 A가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주식회사 A는 주식회사 B로부터 신용장 대금 미화 123,898.20달러 및 지연이자를 지급받지 못하게 되었으며 항소 비용까지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