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 매출 1억 400만 원 이하라면 당신도 받을 수 있는 작은 선물! 정부가 영세 소상공인을 위해 최대 25만 원의 바우처를 제공한대요. 이 바우처는 전기, 가스, 수도 요금뿐만 아니라 4대 보험료, 차량 연료비, 전통시장 화재공제료 등 다양한 고정비용에 사용할 수 있어요. 내수 침체로 조금 힘들었던 당신의 경영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거예요.
오는 2월 9일부터 설 명절 전에 신청할 수 있는데요, '소상공인경영안정바우처.kr' 혹은 '소상공인24' 웹사이트에서 간편하게 온라인 신청 가능해요. 서류 준비 없이 클릭 몇 번이면 끝!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홀짝에 따라 2부제로 9일과 10일에 나누어 신청 받고, 11일부터는 모두 신청 가능하답니다.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는 사장님이라도 한 사업체에만 신청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사전에 카드사를 선택하면 그 카드로 디지털 바우처가 지급돼서 결제할 때 별도의 영수증 제출 없이 바로 차감돼요. 하지만 25만 원 한도를 넘거나 지원 대상이 아닌 품목은 직접 부담해야 하니까 주로 고정비에 잘 맞춰 쓰는 게 이득이에요.
왕성한 영업 활동 뒤에 쌓인 청구서들을 상상해보세요. 이 작은 25만 원이 꽤 큰 위로가 될 거예요! 경영 안정의 숨통을 트고 싶다면 이번 기회, 꼭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