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
원고 A가 피고 B 주식회사를 상대로 미지급 퇴직금 51,277,155원과 이에 대한 2017년 2월 15일부터 갚는 날까지 연 20%의 비율로 계산한 지연손해금의 지급을 청구한 사건입니다. 제1심 법원에서 원고 승소 판결이 내려지자 피고가 이에 불복하여 항소하였으나 항소심 법원은 제1심 판결이 정당하다고 보아 피고의 항소를 기각하였습니다.
퇴직금 지급 의무 및 지연이자에 대한 제1심 판결의 정당성 여부와 이에 대한 항소심의 판단
항소심 법원은 피고 B 주식회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항소 비용은 피고가 부담하도록 결정했습니다. 재판부는 제1심 판결의 이유를 그대로 인용하여 정당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제1심 판결의 내용이 정당하다고 인정되어 피고의 항소는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원고의 퇴직금 청구가 최종적으로 인정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