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금 · 행정
원고 A는 해운대세무서장이 부과한 7,994만 3,680원의 양도소득세(가산세 포함) 처분이 부당하다며 취소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1심 법원이 세금 부과가 적법하다고 판단하자 원고는 항소했지만 항소심 법원 역시 1심 판결이 정당하다고 보아 원고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해운대세무서장의 양도소득세 부과 처분이 절차적으로나 실체적으로 위법한지에 대한 여부
항소법원은 원고의 항소를 기각하고 제1심판결의 사실인정과 판단이 정당하다고 보아 해운대세무서장의 양도소득세 부과 처분이 적법하다고 결정했습니다.
법원은 해운대세무서장의 양도소득세 부과 처분이 적법하다고 판단하였고 원고의 절차적, 실체적 위법 주장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원고는 부과된 양도소득세 7,994만 3,680원(가산세 포함)을 납부해야 하며 항소에 따른 소송 비용도 원고가 부담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