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인공지능이 우리 일상에 스며든 건 이제 익숙하죠? 그런데 AI가 배 위에서도 일하게 되는 시대가 왔어요. 특히 6월 22일부터 'AI 기본법'이 본격 시행되면서 해운·항만 업계는 더 이상 AI를 그냥 편리한 도구로만 볼 수 없게 됐답니다. AI 기술 도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위험, 특히 인명과 직결되는 문제에 대비해야 하니까요.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최근에 발간한 ‘해양산업 AI 가이드라인’, 이게 바로 해운·항만업계 종사자들이 꼭 알아야 할 필독서예요. 이 책자는 AI가 언제 어떻게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지 ‘수명주기별’로 알려주고 체크리스트까지 포함했어요.
더 좋은 점은 이 ‘AI 가이드라인’ PDF 자료가 공사 홈페이지와 ‘해양산업 AX’ 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는 것! 언제든 필요할 때 한 번씩 꺼내 보면서 'AI가 내 일터에 문제를 일으키면 어떻게 하지?' 하는 걱정을 줄일 수 있어요.
해양 산업은 AI의 도움으로 생산성과 안전성이 크게 향상될 수 있지만, 반대로 미래에는 AI가 잘못 판단했을 때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신중하게 대비책을 마련하는 게 중요하죠. 우리나라 해운·항만 업계가 국제 경쟁력을 지키면서 안전한 AI 활용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 기억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