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속
청구인 A가 2023년 5월 15일 사망한 망 F의 재산 상속에 대해 제출한 한정승인 신고가 법원에서 수리되었습니다.
청구인이 제출한 상속 한정승인 신고가 법적으로 유효하며 수리될 수 있는지 여부였습니다.
법원은 청구인 A가 제출한 한정승인 신고를 수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청구인이 첨부한 상속재산목록에 따라 망 F의 재산을 상속하되 상속받을 재산의 한도 내에서만 채무를 변제할 책임이 있음을 인정한 것입니다.
이번 결정으로 청구인 A는 사망한 망 F의 재산을 상속받되 상속받은 재산의 범위 내에서만 망인의 채무를 갚으면 됩니다. 즉 상속받은 재산보다 망인의 채무가 많더라도 본인의 고유 재산으로 초과분을 갚을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