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
원고 A가 피고 주식회사 B를 상대로 미지급된 임금 48,615,679원 및 이에 대한 지연손해금의 지급을 청구한 사건입니다. 피고가 재판에 변론하지 않아 법원은 원고의 청구를 모두 받아들였습니다.
근로자 A에게 미지급된 임금 채무의 존재 여부 및 피고 회사가 변론하지 않았을 경우 법원의 판결 처리 방식이 주요 쟁점입니다.
법원은 피고 주식회사 B가 원고 A에게 미지급 임금 48,615,679원 및 2020년 7월 30일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20%의 비율로 계산한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또한 소송비용은 피고가 부담하며 해당 판결은 가집행할 수 있다고 명시했습니다.
피고 회사가 재판 과정에서 어떠한 변론도 하지 않아 법원은 원고 근로자의 청구를 모두 인용하는 '무변론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는 근로자의 미지급 임금 청구가 정당하다고 판단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