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
전 직원 A 씨가 고용주 C 주식회사를 상대로 밀린 임금을 요구한 사건으로 법원은 C 주식회사가 A 씨에게 특정 금액의 임금과 지연 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피고 회사가 원고에게 지급해야 할 미지급 임금의 존재 여부 및 그 금액의 범위
법원은 피고 C 주식회사가 원고 A에게 총 12,752,862원과 그중 12,503,547원에 대하여 2023년 3월 15일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20%의 비율로 계산한 이자를 지급하라고 명령했습니다. 또한 소송에 필요한 비용은 피고가 모두 부담하며 이 판결은 가집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법원은 전 직원 A 씨의 임금 청구를 받아들여 고용주인 C 주식회사에게 미지급 임금과 지연 이자를 지급하도록 최종 결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