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
원고 A가 피고 B 주식회사의 주주총회 및 이사회 결의가 존재하지 않음을 확인해달라고 소송을 제기했으나 대법원이 상고를 기각한 사건입니다.
회사의 주주총회 결의 및 이사회 결의가 법적으로 유효하게 존재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는지 여부.
대법원은 원고 A의 상고를 기각하고 상고에 소요된 비용은 원고가 부담하도록 판결했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원심의 판단에 법률적인 문제가 없거나, 원고가 제출한 상고 이유가 법에서 정한 상고 허용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즉, 대법원은 사건의 실질적인 내용을 더 심리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대법원은 원고 A가 주식회사 B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총회 및 이사회 결의 부존재확인 소송의 상고를 2022년 9월 29일 자로 기각하여, 원심의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이는 원고의 주장이 최종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았음을 의미하며, 해당 결의들이 유효하게 존재한다고 판단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