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 · 기타 가사
원고 A와 피고 C는 서로 이혼 및 위자료를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법원의 조정 과정을 통해 두 당사자는 이혼에 합의하고, 재산 분할에 관하여 구체적인 조항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연금 분할 청구권은 상호 포기하고, 각자 명의의 재산은 각자에게 귀속시키며, 공동명의 부동산은 매각 후 대금을 반분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이 사건과 관련된 일체의 추가 재산상 청구를 포기하여 분쟁을 종결했습니다.
원고 A는 피고 C에게 이혼과 위자료 5천만 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으며, 피고 C 역시 원고 A에게 이혼과 위자료 5천만 원을 청구하는 반소를 제기했습니다. 양측 모두 민법 제840조 각 호에 따른 재판상 이혼 사유를 주장하며 혼인 관계의 해소와 함께 유책 배우자에 대한 위자료 지급을 요구했습니다.
이혼 여부, 위자료 지급 여부 및 금액, 재산 분할 방법(연금 분할 청구권, 공동명의 부동산, 각자 명의 재산의 귀속 등)에 대한 합의
원고 A와 피고 C는 이혼하며,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조정이 성립되었습니다.
원고와 피고는 이혼하고, 재산 분할과 관련하여 연금 분할 청구권 상호 포기, 각자 명의 재산의 개별 귀속, 공동명의 부동산 매각 대금 반분 등 구체적인 합의를 통해 분쟁을 종결했습니다. 향후 이 사건과 관련된 어떠한 추가 재산상 청구도 하지 않기로 합의하여 모든 법적 다툼을 매듭지었습니다.
이혼 시 재산분할은 연금, 부동산, 예금 등 부부가 혼인 기간 중 공동으로 형성한 모든 유형의 재산을 포함합니다. 조정을 통해 이혼하는 경우, 당사자 간의 합의가 매우 중요하므로 합의 내용을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문서화해야 합니다. 특히 연금 분할 청구권은 국민연금법 등에 따라 이혼 배우자가 청구할 수 있는 권리이므로, 이에 대한 포기나 분할 비율은 명확히 정해야 합니다. 공동명의 재산의 경우 매각 후 대금 분할과 같이 구체적인 실행 방안까지 미리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합의 후 추가적인 분쟁 발생을 막기 위해 모든 재산상 청구를 포기한다는 조항을 포함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