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A가 B 주식회사의 대표이사로서 위조된 위생증명서를 이용해 오징어를 부정수입하고 허위신고한 사건에서, 피고인 C는 F 명의를 빌려주어 공모한 것으로 인정되어 관세법 위반으로 벌금형이 선고된 판결. - 엘파인드 사건 요약